[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김석붕 당진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가 당진대전환 227·145 전략 두 번째 정책으로 삼성 AI 데이터센터 유치 및 반도체 후공정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지난 2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김 예비후보는 “”삼성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반도체 후공정 클러스터를 조성해 당진을 아시아 최첨단 후공정 골든 트라이앵글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공약 추진 배경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AI 및 반도체 첨단산업 육성 흐름과 맞닿아 있고 충청남도가 확대하는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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