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유럽파 총출동 첫 실전, 이제서야 구색 잡히는 이민성호…관건은 ‘빠른 호흡’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완전체로 처음 훈련한다. 시간이 촉박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3일부터 29일까지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 및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번 소집에는 이영준(그라스호퍼)을 필두로 양민혁(코벤트리 시티), 박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상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5일 만에 일부 지역 성황리 조기 소진Next: 문원과의 결혼 앞두고 감량한 예비 신부 신지, 오프숄더로 뽐낸 쇄골 라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