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발 짚은 RM “헤엄치러 가자”…깁스에도 뉴욕 근황 ‘밝음’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 RM이 부상 이후에도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RM은 25일 자신의 SNS에 “헤엄치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RM은 한쪽 발에 깁스를 한 채 목발을 짚고 있으면서도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공직자들, 정치적중립의무 반드시 지켜 달라””Next: 이퓨럽, 반려가정 웰컴 프로그램 ‘가족의 탄생’ 시작…“입양은 축하받아야 할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