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출신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재선 도전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 출신 출향 인사들의 지방선거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재선에 파란불이 켜진 반면,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공천에서 탈락해 재선 도전이 좌절됐다.국민의힘 소속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사실상 재선 도전을 확정 지었다.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남동구를 단수 후보 추천 지역으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박종효 구청장은 별도의 경선 절차 없이 곧바로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1969년 당진에서 태어나 1978년 인천으로 이주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부평남초등학교, 부평서중, 선인고를 거쳐 인하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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