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왕 도전 나선 유현조, 보바스 어린이재활센터에 2000만원 기부

    다승왕 도전 나선 유현조, 보바스 어린이재활센터에 2000만원 기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다승왕에 도전하는 유현조(21·롯데)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유현조는 최근 롯데의료재단 보바스 어린이재활센터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시즌을 앞두고 롯데 후원을 받기 시작한 그는 “평소에 아이들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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