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전 1-5 참패 남 일 같지 않은데, 가나 감독 잘렸다…월드컵 코앞 ‘충격’

    오스트리아전 1-5 참패 남 일 같지 않은데, 가나 감독 잘렸다…월드컵 코앞 ‘충격’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1-5 참패, 남 일 같지 않은데…’ 가나 축구 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고작 70여 일 앞두고 잘렸다. 충격적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 “오토 아도(50·독일) 감독과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