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번따’ 전소미, 로마 귀신 200명 까지 봤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전소미가 ‘번따’ 일화부터 귀신 목격담까지 쏟아냈다. 30일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길에서 번호를 요청받은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전소미는 “친구와 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견부부’ 길연주, 진현근 사기 결혼 폭로 “알고보니 애딸린 돌싱”(‘X의 사생활’)Next: “앞에선 사과, 뒤선 법적 대응?”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시부모 향해 ‘재폭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