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 당진형 통합 안전도시 공약 발표

    [당진신문] 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당진 안전 정책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당진형 통합 안전도시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지금까지는 사고가 나면 대응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위험을 미리 찾아내는 도시로 바꿔야 한다””며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사고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재난까지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고 공약 취지를 설명했다.현재 당진은 산업단지와 농촌 및 신도시와 구도심이 혼재돼 있어 교통사고와 산업재해를 비롯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가 특정 지역에서 반복되는 특성을 띠고 있다. 김 예비후보 측은 기관별로 분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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