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가도’ 서울 김기동호, 후이즈만 터지면 되는데…자기 자신과 싸움 중

    ‘무패 가도’ 서울 김기동호, 후이즈만 터지면 되는데…자기 자신과 싸움 중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FC서울 ‘김기동호’는 K리그1 6라운드에서 연승이 끊겼지만 개막 이후 치른 5경기(울산과 2라운드 4월15일로 연기)에서 4승1무(승점 13)를 기록, 12개 팀 중 유일하게 무패 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것도 최다 득점(11골), 최소 실점(3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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