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의 ‘독기’ 닮겠다”…키빗업, 핸드마이크 쥔 다섯 남자의 힙한 질주 [SS현장]

    “김재중의 ‘독기’ 닮겠다”…키빗업, 핸드마이크 쥔 다섯 남자의 힙한 질주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가 귓가를 때리고,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 사이로 핸드마이크를 뚫고 나오는 거친 숨소리가 시선을 강탈했다. 데뷔 전 한낮의 길거리 버스킹에서 증명했던 탄탄한 라이브 실력은 화려한 조명 아래서 더욱 맹렬하게 빛을 발했다. 김재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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