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비비지, ‘새 앨범 취소·팬미팅 무산·정산금 미지급’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 해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비비지’의 멤버 은하, 신비, 엄지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아티스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신원 측은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사의 정산금 지급 의무 위반 및 매니지먼트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조미옥 의원, 오목천동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의견 제시Next: ‘병살 대신 홈 송구’ 데일이 아닌 ‘내야진’ 선택…애초 사령탑 주문도 있었다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