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 서보고 싶었는데…” 3번의 2위 끝 마침내 1위, 감독상 품은 조상현 감독 [KBL 시상식]

    “이 자리에 서보고 싶었는데…” 3번의 2위 끝 마침내 1위, 감독상 품은 조상현 감독 [KBL 시상식]
    프로농구 감독상 수상자 LG 조상현 감독 “이 자리에 서보고 싶었다” “선수들이 멋진 자리 만들어줬다” [스포츠서울 | 강남=강윤식 기자] “이 자리에 서보고 싶었다.” 창원 LG의 정규시즌 우승을 이끈 조상현(50) 감독이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부임 후 3년 연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