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 도시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지역살이 컨셉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을 실시한 결과 60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추진단은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당진의 농촌 자원을 직접 ‘살아보는 경험’으로 재구성했다. △순성 벚꽃길 피크닉 △장고항 바다 캠핑 △힐링 밭멍 △면천읍성 야경 투어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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