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통했다…‘21세기 대군부인’ 첫방 7.8% 터졌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부터 7%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강렬한 출발을 알렸다. 1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계약 못 할 뻔”…투바투 연준, 팀 위기 사건 밝혔다Next: ‘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47세·애둘맘 맞아?…‘방부제 비주얼’ 충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