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축산 외길 인생, 포천 축산·낙농산업의 스마트화 이끌어

    35년 축산 외길 인생, 포천 축산·낙농산업의 스마트화 이끌어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낙농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낙농 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끌어가는 지역으로 꼽히는데 그 중심에 ‘한국낙농경영인회’(회장 김희동)가 있다. 김희동 회장은 포천시에서 ‘정동목장’을 운영하는 35년 경력의 축산업 종사자다. 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