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축산 외길 인생, 포천 축산·낙농산업의 스마트화 이끌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낙농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낙농 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끌어가는 지역으로 꼽히는데 그 중심에 ‘한국낙농경영인회’(회장 김희동)가 있다. 김희동 회장은 포천시에서 ‘정동목장’을 운영하는 35년 경력의 축산업 종사자다. 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윤정 닮은꼴 등장”…모솔남들 설레게 한 미모의 출연자는 누구(‘돌싱N모솔’)Next: 故 김수미, 2년 전 출연료 못 받았다…연매협, 악덕 제작사에 “강경 대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