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병동’ 키움, 또 한숨…설종진 감독 “야수 2명 추가 이탈, 많구나 싶었다” [SS고척in]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명단을 봤는데 부상 선수가 많긴 많더라.” 시즌 초반부터 부상 악재가 이어진 키움 설종진(53) 감독이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꺼낸 말이다. 설상가상 야수 2명이 추가로 이탈하면서 부담은 더 커졌다. 그러나 그는 “대체 선수들도 제 몫을 해주고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GRS, ‘지구의 날’ 맞아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Next: ‘K팝 기획자’ 나상천, 소설가 데뷔…첫 장편 ‘어느 멋진 도망’ 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