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 매각…14억 손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설립한 법인이 지난해 11월 강호동으로부터 매입했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을 1년 반 만에 노홍철에게 매각했다. 22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MC몽이 설립한 ‘주식회사 더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최근 15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 보인 카즈 실책에 첫 ‘3실점’ 경기…빡빡한 5월, 부천의 뎁스·연패 위기 시험대Next: 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을복지 계획사업 ‘찾아가는 건강밥상’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