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시련 뒤 빛나는 본업 여신…데님에 레드 탑으로 과시한 압도적 미모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나나가 개인적인 아픔을 딛고 건강하고 매혹적인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나나는 2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핏한 레드 컬러 탑에 워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상국, 코로나19로 떠나보낸 부친 언급 “비닐 팩에 싸여 떠나”Next: “두려움을 알기에, 르세라핌은 더 강해졌다”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