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ERA 1.13’ 유토, 키움 뒷문을 부탁해! 설 감독 “구속은 시즌 초에도 나왔다…점차 좋아질 것” [SS고척in]

    ‘4월 ERA 1.13’ 유토, 키움 뒷문을 부탁해! 설 감독 “구속은 시즌 초에도 나왔다…점차 좋아질 것”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긴장감을 극복하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기록한 새 마무리 투수 가나쿠보 유토(27)를 두고 키움 설종진(53)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그는 “구속도 더 나올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설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2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