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수희 “양지은 무대, 감동의 파도 밀려와”… 눈물 펑펑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동민 기자] 가요계 살아있는 전설 김수희가 ‘금타는 금요일’에 뜬다. 24일(금)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에는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보이스의 주인공 김수희가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김수희는 서태지와 아이들, 김건모, 신승훈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 사이에서 대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Next: “피임도구 구매부터 접대까지”…톱배우 매니저가 폭로한 연예계의 ‘민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