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달아나는 적시타+2안타 1타점→LAD도 승리…이정후는 무안타 ‘침묵’

    김혜성 달아나는 적시타+2안타 1타점→LAD도 승리…이정후는 무안타 ‘침묵’
    김혜성, SF전 2안타 1타점 이정후는 글래스나우에 막혀 무안타 LAD, SF 3연전 2패 후 1승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A 다저스 ‘혜성특급’ 김혜성(27)이 샌프란시스코와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웃었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는 아쉬움을 남겼다. 3연전 전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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