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외도 의혹’ 홍서범·조갑경 아들, 오늘 항소심 변론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가 불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전처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이 23일 재개된다.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이날 A씨가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극 찍고 스크린…권소현, 장르를 뛰어넘는 열일 행보Next: 변우석 “다음엔 치정으로”…10년 후에도 아이유와 함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