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만 돌파 ‘살목지’, 손익분기점 2배 이상 벌었다

    160만 돌파 ‘살목지’, 손익분기점 2배 이상 벌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살목지’가 손익분기점 2배 기점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3일 기준 영화 ‘살목지’는 누적 관개수 160만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개봉 16일째인 이날 160만 관객을 달성했다. 2026년 개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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