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만 돌파 ‘살목지’, 손익분기점 2배 이상 벌었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살목지’가 손익분기점 2배 기점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3일 기준 영화 ‘살목지’는 누적 관개수 160만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개봉 16일째인 이날 160만 관객을 달성했다. 2026년 개봉 영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스파, 2026~27년 New 월드 투어 발표…8월 출발Next: 식품진흥원, 5월 ‘2026년 전문인력양성 식품실무교육 교육생’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