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도 ‘안정적 항해’ 화성, 자이언트 킬링까지…차두리 감독 존재감 커진다

    2년 차도 ‘안정적 항해’ 화성, 자이언트 킬링까지…차두리 감독 존재감 커진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차두리 감독의 화성FC는 2년 차에도 안정적으로 항해하고 있다. 차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올해 K리그2 9경기를 치르며 3승3무3패를 기록, 승점 12로 8위에 올라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한 6위 파주 프론티어FC(12점)와 승점 타이다. 다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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