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도 ‘안정적 항해’ 화성, 자이언트 킬링까지…차두리 감독 존재감 커진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차두리 감독의 화성FC는 2년 차에도 안정적으로 항해하고 있다. 차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올해 K리그2 9경기를 치르며 3승3무3패를 기록, 승점 12로 8위에 올라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한 6위 파주 프론티어FC(12점)와 승점 타이다. 다득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주 5년차’ 김신영, 설현과 대판 싸우고 끊었다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뒤늦은 사과에도…Next: “런웨이 서야 하는데”…이소라, 대퇴골 골절에 불안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