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도 개인 보수 상한제 도입, 앞으로 허수봉 이상은 없다…‘몸값 정상화’ 기대

    남자부도 개인 보수 상한제 도입, 앞으로 허수봉 이상은 없다…‘몸값 정상화’ 기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몸값 정상화’를 향한 V리그의 의지가 정책으로 하나씩 반영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은 28일 제22기 제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2027년부터 남자부에도 개인 보수 상한제를 도입하기로 확정했다. 다음 해부터 남자부 샐러리캡은 52억 1000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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