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맞아 김포전 그라운드에서 축구한다…서울 이랜드, ‘키즈 풋볼 페스티벌’ 연다

    ‘어린이날’ 맞아 김포전 그라운드에서 축구한다…서울 이랜드, ‘키즈 풋볼 페스티벌’ 연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어린이날 ‘키즈 풋벌 페스티벌’을 연다. 서울 이랜드는 5월3일 목동운동장에서 김포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홈경기를 통해 ‘키즈 풋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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