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즈 해결사’ 김성윤 복귀하니 연패 탈출! 박진만 감독 “첫날부터 큰일 해줘…효과 대단” [SS잠실in]

    ‘라이온즈 해결사’ 김성윤 복귀하니 연패 탈출! 박진만 감독 “첫날부터 큰일 해줘…효과 대단”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김)성윤이가 첫날부터 큰일을 해줬다.” 삼성 김성윤(27)이 복귀하자마자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7연패 탈출에 성공한 박진만(50) 감독도 “2번에서 제 역할을 해준 덕분”이라며 “김성윤 효과를 봤다”고 인정했다. 박 감독이 이끄는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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