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시즌 첫 ‘손맛’, 비결은 안우진의 조언? 임병욱 “변화구 위주 승부 예상했다” [SS사직in]

    짜릿한 시즌 첫 ‘손맛’, 비결은 안우진의 조언? 임병욱 “변화구 위주 승부 예상했다”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경기 전에 (안)우진이와 얘기를 나눴다.” 키움 임병욱(31)이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임병욱은 홈런의 비결로 경기 전 나눈 안우진(27)과 대화를 꼽았다. 후배의 조언에 따라 방망이를 휘둘렀고, 이게 홈런으로 이어졌다. 키움이 29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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