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땡큐 앤 굿바이’ 삼성생명 배혜윤·김단비, 현역 은퇴…“모든 순간 간직하겠다”

    [공식] ‘땡큐 앤 굿바이’ 삼성생명 배혜윤·김단비, 현역 은퇴…“모든 순간 간직하겠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용인 삼성생명 배혜윤(37)과 김단비(36)가 현역에서 물러난다. 삼성생명은 “배혜윤과 김단비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고 29일 발표했다. 2007년 신세계(하나은행 전신)에 입단한 배혜윤은 2013년부터 삼성생명의 대표 센터로 활약했다. 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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