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민희진과 430억 손배소 중 변호인단 전원 사임…무슨 일?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어도어의 법률대리인단이 전원 사임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를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법원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학연, JTBC ‘골드디거’ 합류… 더욱 폭넓은 감정선으로 새로운 얼굴 예고Next: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위, 민주노총과 현장 노동자 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