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 있을 때는 안 이랬는데, 토트넘이 어쩌다 강등권 싸움까지…포체티노 “매우 슬퍼, 받아들이기 어렵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정말 슬프다. 받아들이기 어렵다.” 과거 토트넘의 황금기를 지휘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위기에 빠진 토트넘의 현실을 돌아봤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사람들이 토트넘 안에서 그리고 토트넘 팬이 얼마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9회 코리안더비 열린다…경주마 일생 단 한번의 영광 주인공은?Next: ‘0:4→6:4→6:6→10:7’ 롯데, SSG와 연장 접전 끝 10-7 승리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