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 있을 때는 안 이랬는데, 토트넘이 어쩌다 강등권 싸움까지…포체티노 “매우 슬퍼, 받아들이기 어렵다”

    손흥민·케인 있을 때는 안 이랬는데, 토트넘이 어쩌다 강등권 싸움까지…포체티노 “매우 슬퍼, 받아들이기 어렵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정말 슬프다. 받아들이기 어렵다.” 과거 토트넘의 황금기를 지휘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위기에 빠진 토트넘의 현실을 돌아봤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사람들이 토트넘 안에서 그리고 토트넘 팬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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