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4강 거르고 나란히 리그 경기 선발 출격…이강인-김민재, 2차전도 결장? 달갑지 않은 풀타임 소화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나란히 소속팀 리그 경기에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주중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4강) 결장이 예상돼 마냥 반갑지 않다. 이강인은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자무싸’ 구교환의 불안, 원인은 오정세였다Next: 르세라핌, 글로벌 팬들과 함께 ‘CELEBRATION’한 데뷔 4주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