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포백 오가도 서울 이랜드 ‘만능키’, 백지웅 “이번시즌 ‘정체성’은 수비수로 생각하고 있죠”[현장인터뷰]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백지웅(22)은 팀에 없어서 안 될 선수 중 한 명이다. 백지웅은 멀티플레이어다. 어떤 자리도 거뜬히 소화해낸다.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뿐 아니라 필요할 땐 최전방 공격수로도 뛴다. 이번시즌엔 주로 수비수로 뛰고 있다. 그는 3일 목동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바이 몰 상륙”…닥터지, UAE·카타르·바레인 온·오프라인 동시 공략Next: “하고 싶은 것 다 해”…노홍철, 김태호 PD 아들도 함께한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