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 다 해”…노홍철, 김태호 PD 아들도 함께한 근황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김태호 PD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직원들, 라이더들, 세신사 선생님, 결혼식 사회 보다가 감동 또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김태호 PD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 최초 보인다…SSG 최정, 21시즌 연속 10홈런까지 ‘-2’Next: 돌아온 어린이날→야구장이 곧 ‘테마파크’…어린이 위해 ‘풍성하게’ 준비했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