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보인다…SSG 최정, 21시즌 연속 10홈런까지 ‘-2’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 최정(39)이 KBO리그 최초 2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까지 단 2개를 남겨두고 있다. 리그 최다 20시즌 연속 10홈런 기록 보유자인 최정은 3일 현재 시즌 8홈런을 기록 중이다. 2개의 홈런을 추가하면 2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바이 몰 상륙”…닥터지, UAE·카타르·바레인 온·오프라인 동시 공략Next: “하고 싶은 것 다 해”…노홍철, 김태호 PD 아들도 함께한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