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폭행치사 피의자, 197일 만에 구속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피의자 2명이 사건 발생 197일 만에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오덕식 영장전담판사는 4일 상해치사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모(31)씨와 임모(31)씨에 대해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기의 성’ 김의성, 이지혜 연기 노하우 전수에 불편…“내가 이지혜한테 배우라고?”Next: 영웅군단의 따뜻한 마음 담아…키움, 소아암 환아 위한 ‘사랑의 THE LIV 집 짓기’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