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지수·강이슬 나온다’ WKBL, 2026년 FA 대상자 10명 확정…5월1일부터 협상 시작

    [공식] ‘박지수·강이슬 나온다’ WKBL, 2026년 FA 대상자 10명 확정…5월1일부터 협상 시작
    WKBL FA 시장 열린다 대상자 총 10명 최대어 박지수-강이슬 포함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쩐의 전쟁’이 시작된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열린다. 최대어는 단연 박지수(28)와 강이슬(32)이다. 리그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자원이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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