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지수·강이슬 나온다’ WKBL, 2026년 FA 대상자 10명 확정…5월1일부터 협상 시작 1개월 ago56년 ago01 mins WKBL FA 시장 열린다 대상자 총 10명 최대어 박지수-강이슬 포함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쩐의 전쟁’이 시작된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열린다. 최대어는 단연 박지수(28)와 강이슬(32)이다. 리그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자원이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김원형 감독 ‘좋았어’Next: 아이유♥변우석, 엇갈림 끝 완성된 하트…“여기 있을 것 같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