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사적 행위’로 퇴장, 2007년생 김강 바라본 유병훈 감독 “잘못된 행동, 태도도 준비·인지 시키겠다”[현장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잘못된 행동이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15가 된 안양은 7위에 자리했다. 안양은 전반 36분 야잔의 퇴장으로 수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3지방선거] 이인규 동두천시장 후보, 정청래 당대표 방문 속 민심 행보Next: 야잔 ‘퇴장’에도 무승부로 승점 1 챙긴 김기동 감독 “버티는 힘은 칭찬해주고 싶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