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사적 행위’로 퇴장, 2007년생 김강 바라본 유병훈 감독 “잘못된 행동, 태도도 준비·인지 시키겠다”[현장인터뷰]

    ‘비신사적 행위’로 퇴장, 2007년생 김강 바라본 유병훈 감독 “잘못된 행동, 태도도 준비·인지 시키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잘못된 행동이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15가 된 안양은 7위에 자리했다. 안양은 전반 36분 야잔의 퇴장으로 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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