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로빈에 터진 첫 골, 제주 캡틴 남태희가 이끈 위기 탈출 신호탄[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⑫]

    두 번째 로빈에 터진 첫 골, 제주 캡틴 남태희가 이끈 위기 탈출 신호탄[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⑫]
    [스포츠서울 | 축구팀] 위기의 순간, ‘캡틴’이 해결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제주SK 남태희를 선정했다. 남태희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의 경기에서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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