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해외 디자이너 ‘훔쳐갔다’ 주장까지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해외 디자이너 ‘훔쳐갔다’ 주장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해외 디자이너의 의상 미반환 논란에 휘말렸다. 벨기에 앤트워프 기반 패션 브랜드 ‘주다심’을 이끄는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 관련 앨범 커버 촬영을 위해 의상과 물품을 한국과 미국에 보냈지만 6개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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