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해외 디자이너 ‘훔쳐갔다’ 주장까지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해외 디자이너의 의상 미반환 논란에 휘말렸다. 벨기에 앤트워프 기반 패션 브랜드 ‘주다심’을 이끄는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 관련 앨범 커버 촬영을 위해 의상과 물품을 한국과 미국에 보냈지만 6개월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승승승패→? ‘롯데 3인방’ 복귀에 전준우 “합류가 전부는 아니지만…잘하면 시너지·팀 성적 UP” [SS시선집중]Next: 문체부, 외국인 철도 예매 서비스 확대…“언어·결제 장벽 낮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