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네이버에 330억 유상증자…기업가치 2.8조원 인정받아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컬리가 네이버를 대상으로 3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컬리는 6일 공시를 통해 네이버 대상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행 예정 주식은 보통주 49만8882주이며, 발행가는 주당 6만6148원이다. 이번 증자를 통해 네이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눔의 가치 전파’…마곡 이노파크서 ‘대상 존중 바자회’ 개최Next: 악뮤 이찬혁, 7년 만의 정규 앨범 발매 후 전한 심경 “창작물 보낸 뒤 허전함 느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