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 PRO·상비군에 통합 플랫폼까지…박한동 회장 “이제 실전, 대학축구 성과 선수·지도자에게 돌려드리겠다”[SS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51) 회장은 누구보다 바쁜 1년을 보냈다. 지난 2024년 12월 대학연맹의 새 수장으로 거듭난 박 회장은 부임 후 대학 축구의 새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행보를 지속했다. 지난해 3월 2025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계연, 삶의 사계절을 연주한다…‘KPPO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Next: “인형인 줄 알았네”…에버랜드에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이 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