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 PRO·상비군에 통합 플랫폼까지…박한동 회장 “이제 실전, 대학축구 성과 선수·지도자에게 돌려드리겠다”[SS인터뷰]

    UNIV PRO·상비군에 통합 플랫폼까지…박한동 회장 “이제 실전, 대학축구 성과 선수·지도자에게 돌려드리겠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51) 회장은 누구보다 바쁜 1년을 보냈다. 지난 2024년 12월 대학연맹의 새 수장으로 거듭난 박 회장은 부임 후 대학 축구의 새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행보를 지속했다. 지난해 3월 2025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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