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농사’ 트라이아웃 불참-매각 여전히 불확실, 페퍼저축은행 다음시즌 어떻게 되나[SS포커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 페퍼저축은행은 7일 체코 프라하에서 시작하는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참가하지 않았다. 여자부에서는 페퍼저축은행을 제외한 나머지 팀이 6일 출국했다. 페퍼저축은행은 경영난으로 다음시즌 V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타니, 최악의 무안타 기록 끊었다…로버츠 “좋을때 모습 나왔다” 안도Next: “어시스트왕 하고파” 김단비의 외침→‘신임’ 전주원 감독도 ‘절감’…FA·亞쿼터 보강 ‘바쁘다 바빠’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