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최악의 무안타 기록 끊었다…로버츠 “좋을때 모습 나왔다” 안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긴 침묵을 끊었다. 개인 최악의 연속 무안타 기록도 멈췄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재, 1시간도 못참나?…사과문 올리고 야식영상, 쏟아진 냉소Next: ‘1년 농사’ 트라이아웃 불참-매각 여전히 불확실, 페퍼저축은행 다음시즌 어떻게 되나[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