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초가’ KFA 항소 결정, 초유의 ‘월드컵 기간 징계’ 없다…‘시간 끌기’ 비판 불가피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대한축구협회(KFA) 입장에선 항소가 불가피했겠지만, 비판도 피할 길은 없다. KFA는 6일 이사회를 열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특정감사 결과에 따른 행정소송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기로 했다. KFA는 “이사회는 심도 깊은 논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모 안에, 강하게 던져!” 류현진이 후배들에게…“투수는 맞는 직업이다” [SS스타]Next: ‘59세 현역’ 미우라, 여전히 그라운드에…10년만에 고향 선발 출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