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 안에, 강하게 던져!” 류현진이 후배들에게…“투수는 맞는 직업이다” [SS스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류현진 ‘미친 호투’, 한화도 웃어 KBO 통산 120승에도 팀이 먼저 후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네모 안에, 강하게 던져라”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네모 안에 던져!” 한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이 또 날았다. 미친 호투를 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에이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정의 달, 완벽한 바다로의 초대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Next: ‘사면초가’ KFA 항소 결정, 초유의 ‘월드컵 기간 징계’ 없다…‘시간 끌기’ 비판 불가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