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 안에, 강하게 던져!” 류현진이 후배들에게…“투수는 맞는 직업이다” [SS스타]

    “네모 안에, 강하게 던져!” 류현진이 후배들에게…“투수는 맞는 직업이다” [SS스타]
    류현진 ‘미친 호투’, 한화도 웃어 KBO 통산 120승에도 팀이 먼저 후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네모 안에, 강하게 던져라”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네모 안에 던져!” 한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이 또 날았다. 미친 호투를 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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