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메시’ 김우진의 진심 “나를 뛰어넘는 후배 나오면 기분좋게 은퇴, 이게 韓양궁 저력” [현장 인터뷰]

    ‘양궁 메시’ 김우진의 진심 “나를 뛰어넘는 후배 나오면 기분좋게 은퇴, 이게 韓양궁 저력” [현장 인터뷰]
    [스포츠서울 | 진천=김용일 기자] “나를 뛰어넘는 후배 나오면 기분좋게 은퇴, 이게 한국 양궁 저력.”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출국 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만난 남자 리커브 국가대표 ‘맏형’ 김우진(34·청주시청)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김우진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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