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창립 30주년’ 성과…누적 판매량 3억병 돌파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상면주가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주요제품 누적 판매량과 수출국, 방문객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1997년 출시된 배상면주가의 대표 제품 ‘산사춘’은 누적 판매량 3억병을 돌파했다. 2010년 출시한 ‘느린마을 막걸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폐광촌의 이유 있는 변신…삼척, ‘국내 최대’ 장미공원으로 로컬 콘텐츠의 새 지평 열다Next: ‘30년 시집살이’ 전인화…시어머니의 마지막 당부에 울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