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도는 19일 전국적인 초여름 고온 현상으로 30도를 웃도는 내륙 지역과 달리 한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물며 비교적 선선하고 쾌적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밤부터 하늘이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오전부터는 제주도 전역에 다소 강한 비가 예보돼 있어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17도, 서귀포 18도 등 17~18도의 분포로 출발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 25도, 서귀포 24도 등 23~25도로 평년(최저 14~16도, 최고 21~23도)과 비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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