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조승희, 22일 기아-SSG전 시구…“고향 광주서 승리 요정 예고”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조승희가 고향인 광주 마운드에 오른다. 소속사 측은 조승희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평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증권 유튜브 구독자, 업계 최초 300만…금융·예능 결합 콘텐츠Next: 잠실 상단 강타한 한동희의 무력시위, 김태형의 ‘명분 야구’가 거인을 춤추게 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